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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종합연구소 대형구조실험동 기공식
  • 작성자icee
  • 날짜2015-07-22 04:30:03
  • 조회수736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소장: 고현무)는 2015년 7월 21일(화) 오전 11시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대형구조실험동 부지에서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대형구조실험동(극한성능실험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본 대형구조실험동이 준공되면, 서울대학교는 지상 4층 지하 1층(연면적 5,389m2, 건축면적 2,336m2)규모의 극한상태 실험을 위한 최적상황을 갖춘 국내 최고사양의 최첨단 시설시설을 갖추게 된다.

 

금번 건설환경종합연구소 대형구조실험동 구축 사업에는 지난 2005년부터 모금된 건설환경종합연구소 설립기금과 국토교통부의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의 재원 177억원이 소요되며, 2016년 12월 건축공사 완료 후 실험장비 구축 및 시운전을 완료하여 2017년 12월에 완공될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대형구조실험동은 인적·자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극한상황(충돌, 폭발, 극한온도 등)을 모사하여 토목/건축 구조물의 거동 및 성능을 평가함으로써 재난·재해에 대한 SOC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고자 설치된다. 주요 실험시설로는 자유낙하실험시설(3톤, 15m), 급속재하실험시설(25톤, 21m/s), 중고속충돌실험시설(중속: 100kg, 300m/s, 고속 5kg, 1000m/s, 초고속 24g, 7,000m/s), 극한온도실험시설(-60OC~60OC)등이 있다.

 

이번 기공식에는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고현무 소장을 비롯하여 선우중호 서울대학교 前총장, 권도엽 국토교통부 前장관 등 학내외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다.

 

향후 서울대학교 건설환경종합연구소는 융합과 통섭의 패러다임으로 건설환경 분야의 정책 제안과 미래지향적인 기술 발전을 주도하는 국제적 선도 수준의 Think Tank(지식집단)을 목표로 사회적 요구와 어우러지는 건설환경의 거대담론을 이끌어내고자 최선을 다 하여 국민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사명을 다 할 것이다.

 

 주요식순
  - 국민의례, 경과보고
-   식사 (서울대학교 성낙인 총장), 환영사 (건설환경종합연구소 고현무 소장), 축사(서울대학교 토목공학과 동창회 정무현 회장)
  -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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